prelusio 53

서울

피아노- 클래식과 재즈
독서와 홍차, 
물이 끓는 조용한 시간, 즐거운 대화
세탁기를 돌릴 때, 빨래를 널 때, 영화


자기독선적인 사람
타인을 포용하지 않는 사람
초성체 거부합니다.


덧글

  • 아이 2010/04/19 18:18 # 답글

    좋아하는 것이 같아서 반갑습니다!
  • jane 2010/04/22 08:46 #

    어서오세요!
  • 안드레아 2010/04/22 01:19 # 답글

    귀국신고합니다. 언제 비주류 영화나 셋이 보러갈까요.
  • jane 2010/04/22 04:18 #

    좋습니다! 만... 안드레아님 시간이 어찌 되시는지? 바쁘실 것 같은데;
  • 2010/05/09 10:31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jane 2010/05/09 13:25 #

    네. 저도 그 향기 좋아해요. ^^ 비교적 잘 지내요. 비공개님은 잘 지내시는지요?
  • 2010/06/15 18:14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0/07/18 22:04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0/07/19 01:07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0/07/20 23:11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0/07/25 02:46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0/08/01 00:21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0/08/01 14:48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0/08/02 13:51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jane 2010/08/02 18:16 #

    헉? 비밀글로요? -_-;;;; 저장해놓으세요. 할 일도 극히 없지, 참.
  • 2010/09/16 16:46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0/10/03 23:59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jane 2010/10/04 00:03 #

    조금만 더 흐렸으면 좋겠지만 그건 저의 희망이고, 제 개인적인 신분이 직접적으로 밝혀지지만 않는다면 크게 문제될 것 없습니다. ^^
  • 2010/10/04 00:04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jane 2010/10/04 00:07 #

    많이 바쁘시니 몸조심하셔요. 늦은밤 안전하게 들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.
  • 2011/06/05 13:55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1/06/06 15:50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안드레아 2011/07/29 11:50 # 답글

    aeon님 말씀 정말 공감한 게,
    필라델피아는 정말 무서웠어요;;; ㄷㄷㄷㄷ
  • jane 2011/07/29 12:16 #

    곧 필라델피아 따위와는 비교도 안되는 공포사이트를 포스팅합니다.

    ㄷㄷㄷ....
  • jane 2011/07/29 12:21 #

    저도 세계 각지를 다니며 더 무서울 게 없다고 생각한 사람인데, "형제들의 도시"는 정말 ㅎㄷㄷ..
  • 스플렌다 2011/08/14 06:46 # 답글

    제인님!
    사쿠란보를 선물받았는데- 스프라이트 냉침을 시도해보려고 하는데 말예요. 양을 얼마나 넣어야 하는건가요?
    이리저리 검색해봐도 다 그람수에다 차 맛도 다른 거라 ㅠ_ㅠ 혹시 아실까 하고 안부 여쭤볼겸 여쭤봐요!
  • jane 2011/08/14 08:10 #

    1. 일단 스프라이트 한입을 꿀꺽 마신다.(이 과정을 생략하면 나중에 스프라이트가 폭발하게 된다...)
    2. 차잎 2-4g 정도를 스프라이트 통에 투입.
    3. 냉장고에 넣고 24시간 정도 숙성시킨다.
    4. 예쁜 컵에 넣고 마신다.

    쯤 되겠습니다. 냉침은 뭐 그람수도 다 다르고 해서 경험으로 아는 수밖에 없지만, 대체적으로 이렇게 하면 된다고 생각하시면 되요. ^^ 다른 무엇보다도 1번에 제일 중요합니다! 1번을 생략할 시 자살폭탄 테러범이 되실 거에요 ㅠ_ㅠ. 저 많이 당해봤어요...

    잘 지내는 편입니다. 스플렌다님은 어떠신지요. ^^
  • 이 유 2011/08/19 09:07 #

    엄청 맛있었어요! 레드와인 조금 섞어 마셔도 리프레싱하고 좋더라구요.
    전 여기서 살아남는 중이에요, 흑흑. 1년 뒤에 돌아와도 역시 살아남아야 하는 곳이네요. 즐길 수 없이.
  • jane 2011/08/19 10:00 #

    오오 레드와인 오오... 전 술을 안 마셔서 몰랐네요. @_@ 막걸리에 타 마시니 향기롭다는 녀석은 봤지만(...)
    사실 스프라이트는 향이 있어서, 향이 없는 칠성 사이다 쪽이 훨씬 좋긴 한데 미국에서 구하긴 어렵겠지요. 그래도 스프라이트는 사이다 종류 중에선 개인적인 생각엔 2위가 됩니다. ^^
  • 2011/08/27 23:58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1/09/10 18:55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1/09/12 22:09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1/09/15 23:18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jane 2011/09/15 23:28 #

    엇 마셔본 적 없는 홍차입니다. 주신다면 감사히...! 주신 홍차들은 잘 마시고 있어요. ^^
    조그만 수첩 주시면 잘 쓸 자신 있습니다! >_<
  • 안드레아 2011/09/16 00:29 #

    아 그게 코튼 모슬린 티백이라고
    아주 예전에 유럽에서 지금의 간이형 티백이 나오기 전에 이용했던 형태라고 하던데요
    향이 정말...
    정말 잘 우러나와서 포트 하나 가득 냉침도 되더라구요-

    참 내용물은 웨딩임페리얼이에요-
  • 이 유 2011/10/02 16:27 # 답글

    그나저나 트위터는 안하세요?
    제인님 트위터도 재미있을 것 같은데! 흐그흐긍.
  • jane 2011/10/03 07:52 #

    하나 만들어볼까요? 현재 있는 건 오로지 공부용인데(...) 만들어볼께요!
  • 이 유 2011/10/03 08:25 #

    제인님 시선이 좋아서! 히히.
  • jane 2011/10/03 08:40 #

    흑 관심이 없으신 여성분께서 그러면 상처받습니다...T.T
  • jane 2011/10/03 08:44 #

    트윗 찾았습니다~ 스플렌다님 트윗은 어떤 건가요?
  • 이 유 2011/10/03 10:45 #

    에이, 꼭 남녀/이성 관심관계일 필요는 없잖아요. ㅋㅋ
    전 /yiyeu예요!
  • jane 2011/10/03 10:52 #

    그럼 저도 안심하고...
    스플렌다님 시선이 두근거려요 >_< 히히.
  • 2011/10/19 18:06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1/10/23 09:32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1/11/02 01:56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1/11/11 02:49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2/03/08 22:24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2/04/10 00:07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2/08/11 22:27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2/08/11 23:24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2/08/12 17:27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2012/09/17 09:05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2/09/27 18:25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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