칼 리히터 + 성 마태 1

하느님. 

제가 기독교도가 아닌 것이 이렇게 슬펐던 적이 없습니다.



어부님께 감사드립니다.

덧글

  • 2011/05/20 22:21 # 답글

    제 종교는 바흐라서 하느님께 다녀올 필요도 없어서 다행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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