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오 아랍놈들 13

이런 복잡한 글자를 어떻게 쓰는거야! ㅠㅠ

덧글

  • 기우 2011/12/01 22:21 # 답글

    별로 안 복잡해용. 전 이미 그 글자 익숙해졌음 ㅋㅋ 아리따운 페르시아 아가씨를 보니 잘 보이고 싶어서 그만...
  • jane 2011/12/01 22:46 #

    저도 익숙해졌습니다. 문제는 이게... 동사변화가... 자비심이 없어요...
  • jane 2011/12/03 16:15 #

    그리고 기우님은 천재니까...
  • 미아 2011/12/01 23:31 # 답글

    역시 아리따운 페르시아 아가씨를 보는게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.
  • jane 2011/12/02 07:48 #

    역시 미인은 최고오오오오!
  • 지뇽뇽 2011/12/02 10:37 # 답글

    오아 아랍어까지 하시는 거에요? 오아앙
  • jane 2012/03/22 07:16 #

    앗 ㅋㅋㅋ 이제 댓글을 답니다. 아랍어도 공부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서요. ㅠㅠ 흑흑..
  • Entropy 2011/12/03 12:08 # 답글

    아랍어는... 그냥 그림이죠(?).. 아 물론 제 기준으로.
  • jane 2011/12/03 16:15 #

    코브라 가족의 다정한 소풍.
  • 안드레아 2011/12/07 18:10 # 답글

    여담이지만 워낙 복잡한 글자다 보니까
    계약서 같은 건 일부러 양가죽에다가 써서....
    문지르면 지워질 수 있도록 한 센스를 발휘했었다는 후일담이....

    몇 번 말씀드렸지만 참 남다른? 민족이에요 ㅎㅎ
  • jane 2011/12/08 05:10 #

    오오 이것은 아랍인의 기상. 사실 그건 전통이 깊은 방식 중 하나에요. 유럽인도 썼지요. 물론 동양사람들도요. 흑흑. 괜히 계약할 때 한자를 일을 일一로 쓰지 않고 壹 로 쓰는 게 아니지요. 한국인도 전통이 깊(;;;;;)
  • 안드레아 2011/12/10 21:33 # 삭제

    숫자 고치는 정도면 깜찍한 거죠 ㅋㅋㅋ 문지르면 아예 잉크를 흡수하기도 하는 양가죽에 써서
    계약 자체를 한 적이 없다라고 우기는 게 사실 주 목적이었다고 들었;;; ㅋㅋㅋㅋㅋㅋ
    그리고 얼마나 진지하게 계약한 적이 없다고 변론을 하는지 정말 그건 봐야 ㅋㅋㅋㅋㅋ
    나름 귀엽다고나 할까요;;;
  • jane 2011/12/12 16:57 #

    졌습니다.orz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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