짜증나는 경우 두 가지. 2

1. 자료가 너무 없을 때. 뭐 읽을 게 없으니까 할 수 있는 것도 없다. 어찌보면 제일 편안한 상태.

2. 자료가 너무 많고 또 지침으로 삼을 만한 러퍼런스가 없을 때. 이건 답이 없다. 차근차근 읽기도 힘들고, 그렇다고 나머지 자료들을 무시하기도 벅차고...

덧글

  • 지뇽뇽 2012/05/22 21:33 # 답글

    오 이거슨 완전 공감!
  • jane 2012/05/23 11:38 #

    2번이 제일 싫어요 ㅠㅠ 지금도 당하고 있는 중이어요 엉엉 너무 자료가 많아요 참고할 서적은 없어요 으아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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