참으로 허탈한 일 1

복잡해 보이는 글을 얼핏 보고, 무슨 소리인가 싶어 열심히 읽고, 머리가 쥐어터진 다음에, 읽은 이 글이 사실은 헛소리를 늘어놓은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걸 깨달을 때.


그냥 글쓴이가 "읽지 마시오"라는 표식만 달아줬어도 시간 낭비 안 했을 것을.

덧글

  • 2012/06/03 18:30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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